원리금 원금균등 상환 비교, 4억 30년 이자 4681만원 차이
같은 4억 원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상환 방식만 바꾸면 총이자가 4,681만 원 갈린다. 대출 상담 창구에서 한 번 고르고 넘어가는 항목이지만, 30년을 놓고 보면 금리 인하 협상보다 큰 금액이 움직인다. 아래는 대출금 4억 원, 기간 30년(360개월), 연 4.0% 고정이라는 같은 조건으로 두 방식을 계산한 결과다. 금리와 기간이 달라지면 금액은 바뀌지만 구조는 그대로다. 두 방식이 고정하는 … 더 읽기